안녕하세요 기형쌤입니다.

한동안 포스팅을 못 하다가 오랜만에 컴퓨터 앞에 앉네요.

어느새 2021년이 되었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새해가 되었음에도 아직도 코로나는 가라앉을 생각을 하지 않네요.

이대로 코로나가 생활의 일부가 되는게 아닌가 걱정이 되는 요즘입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취업시장은 점점 더 얼어붙고, 비대면 면접이니 뭐니 하며

일상적으로 아는 취업준비가 어려워지고 있죠.

심지어 취업에 성공하더라도 바로 자택근무를 시작하는 경우가 다반사라고 하더라구요.

 

상황이 이렇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일을 찾기 시작했고,

그에따라 IT업계로 뛰어드는 분들도 많아졌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프로그래밍은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작업들이 맞으니까요.

 

오늘 제가 들고 온 이야기는 HTML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HTML이란?

일단 HTML은 프로그래밍 언어가 아닙니다. HyperText Mark-up Language의 약자인 HTML은

그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Mark-up Language 입니다.

그렇다면 마크업 언어는 어떤 것을 뜻할까요?

마크업 언어는 문서가 화면에 표시되는 형식을 나타내거나 데이터의 논리적인 구조를 명시하기 위한

규칙들을 정의한 언어의 일종입니다. 데이터를 기술한 언어라는 점에서 프로그래밍 언어와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본래는 교정 부호 등을 표기하는데에 사용했지만, 점차 용도가 확장되어 문서의 구조를 표현하도록 발전한 언어입니다.

 

마크업 언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자면

실제 책을 하나의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그리고 사람이 그 책에 볼펜으로 밑줄을 긋거나 볼펜으로 필기를 하는 행위가 마크업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는 그래픽 디자이너들한테

'책 표지는 배경을 무지개 그라데이션으로 넣어주시고 제목은 중앙에 검은색 굴림체로 크게 박아주세요'

라고 말하는 것 또한 자연언어 기반 마크업 언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웹사이트에서 보는 로그인 시스템이나 계정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프로필 등은

모두 프로그래밍 언어가 조합된 웹사이트 입니다.다.

일반적인 마크업 언어만으로는 이러한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보다 컴퓨터 상의 실제 사례를 보자면, 우선 한컴오피스 한글에서 수식 입력기를 들 수 있습니다.

한글의 수식입력기에서는 마우스로 기호를 하나하나 찾아 골라서 클릭을 하는 식으로도 수식을 입력을 할 수 있지만,

수식이 나타나는 화면의 아래창에 몇가지 명령어들을 규칙에 맞춰 직접 타이핑하며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고도 여러가지 수식들을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이때 사용되는 명령어들도 한컴오피스 한글 문서에서 수식 문자가 화면에 표시되는

모양과 형식을 결정하는 마크업 언어에 해당하게 됩니다.

 

돌아와서

HTML 언어는 웹 페이지의 모습을 기술하기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가 아니라 마크업 언어 입니다.

웹사이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htm이나 html 확장자의 문서가 바로 이 언어로 작성된 문서입니다.

 

HTML은 프로그래밍 언어에 비하여 문법 오류에 관대한 편입니다.

그래서 닫는 태그를 누락하거나 태그에 오타가 나거나 하는 오류가 발생해도 어느 정도 무시하고 작동할 수 있습니다.

다만 <div> 태그 등 중요한 태그에서 오타가 난다면 사이트 레이아웃이 깨져버리기도 하니

오타나 누락이 없는게 가장 좋겠죠?

 

예를 들어

<h1>Hello World!라고만 써도

(<!DOCTYPE> 선언문 누락, <html> 선언 태그 누락, <head>, <body> 태그 누락, 닫는 태그 </h1> 누락)

웬만해서는 의도한 바대로 출력이 됩니다.

 

HTML은 서버에서 보내오는 정보대로 페이지를 그려내는 것에는 강하지만

반대로 사용자의 입력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페이지를 그리는 것에는 약한 편입니다.

또한 동적인 화면 구성이 힘들다는 약점도 있습니다.

이러한 약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JavaScript 등의 각종 스크립트의 도움을 받으며,

요즘 유행하는 AJAX도 그런 면을 보완하기에 적합합니다.

 

그 외에 멀티미디어 지원을 위하여 외부 프로그램을 불러올(embedding) 수 있습니다.

다만 브라우저 의존적인 면이 강하기 때문에

한 쪽 브라우저로 잘 표시되는 페이지가 다른 브라우저로는 완전 엉망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HTML5는 비디오/오디오 처리를 위한 별도의 <video><audio> 태그를 추가하고

동적인 그래픽은 <svg>와 <canvas> 태그를 통해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으며

외부 플러그인은 가급적 사용하지 않으려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embed> 태그와 <object> 태그를 통해 외부 플러그인을 제한적으로 실행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2021년부터 어도비가 대표적인 플러그인인 플래시의 지원을 종료하면서 사용하지 않을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전에 플래시로 할 수 있던 기능을 HTTP,CSS,JavaScript (혹은 Node.js) 등으로 통폐합 시키게 됩니다.

태그

태그는 HTML의 근간이라 불립니다.

HTML을 기술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명령어의 집합을 태그(Tag)라고 합니다.

태그는 기본적으로 여는 태그와 닫는 태그로 구성되며, 닫는 태그 없이 단독으로 이용하는 태그도 있습니다.

태그에 주는 다양한 옵션은 모두 여는 태그에 지정하며,

닫는 태그는 태그 효과가 적용되는 범위의 끝을 나타내는 기능만을 합니다.

 

HTML은 웹 브라우저마다 지원하는 태그가 조금씩 다르며,

같은 태그라도 작동하는 방법이 다르지만 대체로 비슷한 태그를 지원합니다.

 

그래서 태그 종류가 수십 가지가 넘는 데다가,

지정가능한 옵션까지 일일이 열거하면 책 한 권 분량의 엄청난 분량이 됩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는 사용빈도가 높은 일부 태그만 암기하고,

나머지는 '태그사전(또는 레퍼런스)'이라고 하는 도움말 파일을 참고하는 편이 대부분 입니다.

물론 암기 범위는 고급 사용자 내지는 프로페셔널(흔히 웹 퍼블리셔라라 불리는 사람들)로 갈수록 넓어지겠죠?

 

웹 퍼블리셔, 웹 디자이너, 웹 프로그래머에게 태그는 기본 소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태그 사전'의 도움을 받으면, 약간의 교육만으로 누구나 간단한 웹 사이트는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복잡한 사이트는 경험이 필요하기 때문에 입문자들은 만들기 어렵습니다.

 

사실 HTML 규격에는 HTML이 어떻게 표시돼야 할지에 대해서

큰 틀만 정해져 있고 구체적으로는 설명하지 않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테이블의 경우 선을 이용해서 줄과 칸을 구별하는 식으로 정해져 있지만,

선의 모양을 구체적으로 정의하지는 않은 것처럼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애초에 HTML은 화면 구성보다는 의미 표현에 치중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 한 HTML 파일도 브라우저마다 다르게 보이는 경우가 존재합니다.

이로 인해 최근의 추세는 HTML에는 표시하고자 하는 문서의 구조를 중심으로 기술하고,

구체적인 표시 방법은 CSS에서 정의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HTML 문서를 만드는 방법

HTML 문서의 장점은 언어를 알고있다면 작성은 쉽다는 것에 있습니다.

타 프로그래밍 언어들처럼 언어를 만들기 위한 고유의 환경이 필요하다던지

리눅스라는 OS에서 개발해야한다던지 하는 제약이 없고

간단하게 메모장에 작업을 진행해도 됩니다.

 

HTML 문서를 작성한 후 메모장에서 저장할 시,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선택한 뒤,

파일 형식을 '모든 파일 (*.*)'로 지정하고 파일명 끝에 .html이나 .htm을 추가하면 HTML 문서가 됩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그냥 메모장으로 열리게 되겠죠?

 

.html로 바꾸고 난 이후에 수정하고 싶다면, .html 확장자 파일을 오른쪽 클릭 후,

연결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Notepad(메모장)을 선택하거나, .html 파일을 메모장에 끌어다 놓기 하면 됩니다.

다시 확장자를 .txt로 바꿔도 동일하게 작동 합니다.

참고로 윈도우즈의 메모장으로 HTML 문서를 편집하면, 각 줄마다 CRLF가 달라붙어서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니 웬만하면 Editplus나 vim, Notepad++ 같은 에디터로 편집하도록 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런 에디터의 경우 HTML이나 서버 사이드 스크립트 코딩에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에

구문에 따라 색상 구분도 되는 등 여러 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작성하는 방식은 크게 텍스트 에디터를 이용해 직접 코드를 편집하는 방법과

WYSIWYG 편집기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WYSIWYG 방식은 드림위버 나모 웹에디터가 지원하는데 현재의 WYSIWYG 방식은

거의 온라인 에디터로 대체되었으며, 본격적인 웹 개발에는 사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는 구조화된 HTML을 강조하는 HTML5와는 심히 궁합이 안 맞기 때문입니다.

 

제로보드 스킨 등을 만들거나 혹은 기타 다른 홈페이지용 게시판을 자신의 홈페이지에 맞게 만들기 위하여

필요한 PHP나 CGI 파일의 이미지 수정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 메모장으로 HTML을 구성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저장한 .html 파일을 더블클릭해서 실행할 경우

HTML 파일 내부에서 다른 외부 리소스들을 불러오는 데 제약이 가해집니다.

사실상 HTML 파일 하나만 로딩되는 수준인데 이는 브라우저의 보안 모델이 로컬 컴퓨터의 리소스(파일)를

읽지 못하게 제약이 걸려있기 때문으로, 이 문제를 피하려면 웹 서버를 실행해서

http://localhost 또는 http://127.0.0.1 로 접근해야 합니다.

그냥 더블클릭했을 때의 URL은 file:// 로 시작하는 걸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페이지를 만든다면 로컬 웹 서버를 실행하는 것보다 저렴한 웹호스팅 계정을 개설한 뒤

FTP를 통해 이용하는 방법이 더 간편하므로 이 방법을 추천드리는 편입니다.

 

컴파일러

2016년 즈음부터는 웹 환경이 나날이 대형화되고 복잡해짐에 따라 웹 사이트의 근간을 이루는

HTML, CSS, JavaScript는 모두 대안 언어나 기술이 존재합니다.

HTML은 열고 닫는 태그를 일일이 오타 없이 쓰는 게 불편하고 마크업 언어인 탓에

템플릿 지원이 되지 않고 객체 지향적으로 작성이 불가능한 등의 여러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극복하고자 Pug(구 JADE)라는 컴파일러(트랜스컴파일러)가 만들어졌습니다.

들여쓰기로 블럭을 구분하고 변수나 템플릿 기능을 추가하고 자주 사용하는 id, class 속성을

특수 문법을 통해 간편하게 지원하는 등 여러가지 기능을 제공합니다.

 

그렇지만 Pug 자체는 컴파일러이고 컴파일 결과가 HTML로 나오는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정적 HTML 문서를 만들어내는 데 특화된 언어 및 유틸리티이기 때문에

Pug만으론 홈페이지에 동적인 기능을 삽입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Pug는 트랜스컴파일러이지 Virtual DOM의 일종이 아닙니다.

그래서 최종 결과물인 홈페이지의 렌더링 속도를 가속해주지는 못합니다.

엄격하게 구조화된 HTML을 생성하기 때문에 HTML 문서 자체의 파싱 속도는 빠르지만

DOM 조작 속도를 개선하지는 못한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어디서 배울까?

HTML은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들과는 확실히 다르고 배우기 쉬워보이지만

이 또한 문법이 존재하는 언어입니다.

그래서 혼자 시작하시는 분들께는 제대로 배워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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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형쌤입니다. 오늘 제가 가져 온 이야기는

JAVA에 대한 것입니다.

 

일단 JAVA는 무엇일까요?

JAVA는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말이 조금 어렵죠?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언어란 프로그램의

설계 방법론이자 개념의 일종입니다.

프로그램을 단순히 데이터와 처리 방법으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

프로그램을 수많은 '객체'라는 기본 단위로 나누고 이 객체들의 상호작용으로 서술하는 방식입니다.

객체란 하나의 역할을 수행하는 '메소드와 변수(데이터)'의 묶음으로 보시면 됩니다.

JAVA는 크게 4 종류로 나뉩니다.

1. Java SE

 JAVA SE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장 많이 접하는 말하자면 표준 에디션입니다.

 JAVA의 핵심적인 API와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 Jakarta EE

 이전에는 JAVA EE라고 불리웠고 기업등지에서 운영하는 서버 페이지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에 관련된 기술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3. JAVA ME

 PDA나 셋톱박스, 센서 등의 임베디드 시스템 환경에 특화되어있는 에디션입니다.

임베디드 시스템이란 세탁기나 냉장고 등 가전제품에 들어가는 단일목적 컴퓨터라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4. JAVA FX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배포를 위한 에디션입니다. 크로스플랫폼 이식과 GUI 라이브러리를 제공합니다.

C, C++과의 차이점?

C 언어는 포인터 등을 활용한 저수준 시스템 프로그래밍(리눅스 커널과 하드웨어 프로그래밍)에 강점을 가집니다.

C++은 C의 그러한 장점을 거의 그대로 가져오면서 객체 지향이나 일반화 프로그래밍과 같은 멀티 패러다임을 지원하고자 하는 시도(3D게임, 그래픽 프로그래밍)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이렇게 고수준과 저수준 개념 모두를 포함하려 하다보니 점차 복잡해졌고

게다가 최신 프로그래밍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정되고 있는 모던 C++는 변화의 폭이 커서, 새로운 기능을 전부 제대로 다룰 줄 아는 프로그래머는 비교적 적다는 평이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 JAVA는 C++의 방향성과는 다르게 안정성에 포인트를 맞춰 개발되어 왔습니다.

JAVA는 고수준의 객체지향 부분을 잘 구현하는 것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언어가 복잡해지는 것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JAVA와 C,C++의 공통점은 같은 C계열 프로그래밍 언어이기 때문에 비슷한 문법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것에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JAVA가 C,C++보다 훨씬 널리쓰이는 분야가 많이 존재합니다.

대표적인 예: 안드로이드 앱이라던지 웹 애플리케이션

 

하지만 안정성을 중요시하는 언어이기 때문에 속도가 느릴 수 있습니다.

그렇게 속도가 중요한 부분들은 따로 떼어서 C,C++언어로 따로 개발하기도 합니다.

JAVA의 특징!

Java의 가장 큰 특징은 플랫폼에 독립적인 언어라는 점 입니다.

C나 C++같은 경우 소스 코드를 직접 컴파일하여 링크하는 것과는 다르게

Java는 .class 파일을 생성하고 이 파일의 바이트 코드를 읽은 뒤 기계어로 바꾸어 실행하는 것은 Java Virtual Machine

통칭 JVM입니다. 이 방식이 좋은 이유는 윈도우 환경에서 Java를 이용해 빌드한 프로그램을

리눅스나 맥OS에 적합한 JVM만 깔려있다면 바로 실행이 가능합니다.

 

JAVA의 다른 특징 중 하나는 범용성입니다.

JVM 기반의 프로젝트에서는 하나의 언어만을 고집하지 않습니다.

함수형 언어가 유리(최근 유행하는 빅데이터 등)한 부분은 Scala로 작업하며, 견고한 인터페이스와 대규모 통합이 필요한 곳은 Java로 작업한 뒤 이들을 서로 합쳐서 운영하는 게 가능합니다.

실제 현업에서는 Java를 비롯한 여러가지 인기 언어가 자주 사용되므로 장단점을 잘 알아두는게 좋습니다.

다른 언어에 대해 맹목적으로 찬양/비판하는 태도보다는 환경이나 주어진 작업의 특성에 따라 적합한 언어를 선택할 수 있는 노하우가 있다면 좋은 개발자로서 이름을 날리실 수 있을 것입니다.

JAVA는 왜 쓰는걸까요?

JAVA는 왜 아직도 가장 많이 쓰이는 언어일까요?

기본적으로 JAVA는 수많은 개발자와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래된 언어이고 범용성이 뛰어난 언어이다보니 수많은 JAVA개발자들이 있고

시대에 맞춰 지속적인 개발이 이뤄지고, 그에따른 수많은 레퍼런스들을 갖고있습니다.

 

또한 JAVA는 비교적 높은 생산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IT는 점차 발전해나가고 있고, 무거운 프로그램들이 많아짐에 따라 복잡한 C,C++을 이용한

프로그래밍이 사실상 너무 힘들어졌습니다. 언어 자체가 복잡할 뿐 아니라

관리 또한 힘들어서 프로그램이 커지면 커질수록 작업이 힘들어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JAVA는 C,C++과 문법적으로도 비슷하면서도 객체 지향을 적극적으로 활용,

호황성까지 좋은 언어이기 때문에 등장하자마자 순식간에 대세가 되었습니다.

 

위에서도 지속적으로 말했다시피 JAVA의 큰 장점 중 하나는 안정성입니다.

메모리를 대용량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에서 상대적으로 C/C++보다 안정적인 모습을 보일 때도 있는데, 이런 경우에 JVM이 시작될 때 필요한 메모리를 먼저 통으로 잡아버립니다.

메모리를 자주 할당하거나 해제하는 C/C++ 프로그램은 오히려 Java보다 성능이 느릴 수 있습니다.

JAVA 프로그래머가 되려면?

범용성이 넓다는 것은 그만큼 알아야 기본적인 지식의 베이스도 넓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기초적인 지식은 지식을 쌓아 올리고 실력이 높아지는데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죠.

 

기초부터 차근차근 잘 다져나가셔야 합니다.

기초부터 전문가까지 차근차근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이라면 국비지원 받으시면서 무료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언제나 연락주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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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형쌤입니다.

 

이제 2020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ㅜㅜ

 

요즘은 왜이리 시간이 빠른지 억울하기까지 합니다.

심지어 코로나 때문에 올 한 해 뭔가 한 것 같지가 않아서 더 그런가봐요.

 

요즘 취업 준비는 어떻게 하고계세요?

너무 힘들죠?ㅠㅠ

안그래도 많이 위축되어있는 취업시장인데

코로나 때문에 대면 면접도, 취업을 위한 학원에 가기도 무서운 요즘

 

그래서 IT 업계가 각광 받는것 같아요.

재택근무도 가능하고 실무 면접도 서버를 열어 진행하기도 하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소개해드릴 직업은 앱개발자 입니다.

APP개발자란 무엇인가요?

요즘 핸드폰 다들 사용하시죠?

핸드폰에서 구동하는 프로그램들을 기본적으로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이라 부르고

앞의 세 자만 떼어와 편하게 앱(APP)이라 부르죠.

앱 개발자는 문자 그대로 그 APP을 개발하는 개발자입니다.

 

어떠한 앱들이 있을까요?

 

스마트폰의 성능 향상을 시키기 위한 앱도 있고

인터넷에 더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는 앱,

요즘 시기에 가장 많이들 사용하시는 유통(배달)앱 등

많고 다양한 앱들에 관여하는 직종이 APP개발자 입니다.

 

APP개발자가 하는일?

그렇다면 앱개발자가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단순히 개발을 한다 라고 하면

코딩을 하며 뚝딱뚝딱 프로그램을 만드는 장면을 상상하실 수도 있는데요

 

앱개발자의 업무는 만들고자 하는 어플리케이션을

기획하고, 제작하고, 유통하는 것 까지가 주요 업무 입니다.

 

기획단계에서는 만드려는 어플리케이션과 유사한 어플리케이션이 있는지,

고객의 요구사항이 무엇인지 조사하고

개발하고자 하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어떻게 돈을 벌 것인지

즉 사업을 구상하고 계획을 수립합니다.

 

기획이 어느정도 마무리 되면 이제는 개발을 해야겠죠?

가장 처음으로 생각해야 할 것은

이 어플리케이션을 최초로 구동시킬 메인 OS를 정하는 것입니다.

 

OS에는 현재 크게 2 종류가 있죠?

바로 Android와 IOS인데요,

쉽게 말하자면 갤O시와 애O입니다.

 

중국의 샤O미에서 사용하는 OS인 미유아이(MIUI)는

Android의 오픈 소스를 기반으로 제작된 OS이고

화웨이의 자체 OS인 훙멍이라는 OS도 존재하지만

상당히 비주류적인 OS이기에 대표적인 OS

갤O시의 Android와 애O의 IOS를 기반으로 개발을 시작합니다.

 

그래픽 디자이너와 수시로 상호작용 하며

최초 의도했던대로, 또 기획했던대로 어플리케이션이

제작되고 있는지 디자이너와 지속적으로 협업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제작된 어플리케이션을 유통해야 합니다.

바로 사용자에게 전달되는 경우도 있지만

오픈 마켓을 통해 판매되는것이 일반적이겠죠.

 

유통 이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버그 수정 등

관리를 해주어야 야합니다.

앱개발자의 앞으로 전망?

그렇다면 앱개발자의 앞으로의 전망은 어떨까요?

핸드폰이 없어지지 않는한

또는 대체제가 나오지 않는 한

스마트폰은 점점 개발되어 갈 것이고

그만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개발되고,

업그레이드 되어야 하니 수요는 점점 늘어만 갈 것입니다.

 

또 온라인으로 진행되던 서비스는 핸드폰 어플리케이션으로,

핸드폰 어플리케이션이 PC로 서비스를 확대하면서

앱개발자의 기술력이 많이 필요하게 될 전망입니다.

 

앱개발자가 되는법?

앱개발자는 전공자 뿐 아니라

비전공자여도 훈련만 받으신다면 충분히

개발자로서 당당히 업무를 하실 수 있습니다.

 

IT의 여러 분야가 그러하지만

학력보다는 실력이라는 슬로건이 어울릴만큼

개발자의 능력을 중시하는 시장이기에

실력을 키우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실력을 어디서 키워야 할까요?

 

비전공자여도 기초부터 전문가 과정까지

실력을 키워드리는 전문가 양성 프로젝트!

 

전문가 과정이라고 해서 가격이 걱정되신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국비로 지원되는 이 프로젝트는

학생분이 부담하신 금액이 0원!

 

오히려 훈련수당 이라는 지원금을 매 달 최대 40만원

받으시면서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코로나 시국인 현재 비대면 LIVE로 수업 진행을 하고 있으며

방역 단계의 격하에 따라 현장강의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시다면 언제나 연락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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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형쌤입니다.

 

요즘 핫한 정보보안 전문가! 과연 왜 사람들이 정보보안 전문가에 열광하는지 알아봅시다!

정보보안 전문가라 함은 기본적으로 화이트 해커를 생각하시면 이해가 편하실거에요.

 

정보보안 전문가는 IT 기술 각 분야를 외부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일을 합니다.

정보보안 정책을 수립하고, 시스템에 대한 접근 및 운영을 통제하고, 침입자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탐지하고 대응해 정보자산을 보호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것 처럼 IT기술이 들어가는 모든 분야의 각종 위협에서

그 공격을 방어하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는 직업입니다.

 

그런 정보보안 전문가들이 주로 수행하는 임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취약점 분석: 운영체제나 서버, 어플리케이션의 보안 취약점을 분석, 보완합니다.

 

백신개발: 바이러스, 웜 등의 악성코드들을 분석하여 이에 대응할 수 있는 보안 솔루션을 개발합니다.

 

침해대응: 칩입이 발생했을 때 피해의 규모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스템을 보호하고

시스템을 복구, 이후의 예방 전략을 세웁니다.

 

보안관제: 침입의 위협을 즉시 탐지하여 대응팀과 협조 하에 빠르게 보안에 대한 위협에 대응합니다.

 

모의해킹: 기업으로부터 인가받은 해킹전담 컨설턴트에 의해 외부 또는 내부 네트워크상의
서비스와 서버에 대해 실제 크래커가 사용하는 해킹 도구와 기법을 이용하여 정보시스템의
침투가능성을 진단합니다.

 

기술은 점점 발전하고 IT기술이 사용되는 곳은 점점 늘어나니

정보보안 전문가가 할 수 있는 일과 영역은 이제부터 시작되고있다 하여도 문제가 아닙니다.

 

이렇게 우리의 보안을 책임지고있는 정보보안 전문가들은 도대체 얼마나 받을까 궁금하지 않나요?

 

사실 정보보안 전문가들의 초봉은 높은 편이 아닙니다.

초봉으로 하자면 2019년 기준 2500~3000만원 정도입니다.

많은 일에 비해 조금 낮은 느낌이 드시나요?

 

사실 IT계열의 시장은 실력주의 시장입니다.

초봉이 낮더라도 실력이 있다면

연차가 쌓이면서 연봉 쭉쭉 쌓인다는 말이지요.

 

약 3~4년차 정도의 연차만 쌓아 올라가도

실력만 좋다면 4000만원 정도의 연봉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제 키포인트를 아시겠나요?

 

정보보안 전문가는 결국 실력! 실력입니다.

실력이 좋으면 그만큼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시장입니다.

 

정보보안 전문가로서 어떻게 하면 성장할 수 있을까요?

저와 함께 정보보안 전문가가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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