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형쌤입니다!

오늘 제가 들고 온 이야기는 클라우드 입니다.

 

클라우드란 무엇일까요? 구름?

ㅎㅎ제가 말 하고싶은건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IT 기술의 이름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사용자의 직접적인 활발한 관리 없이

특히 데이터 스토리지(클라우드 스토리지)와 컴퓨팅 파워와 같은 컴퓨터 시스템 자원

필요 시 바로 제공(on-demand availability)하는 것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인터넷 기반 컴퓨팅의 일종으로 정보를

자신의 컴퓨터가 아닌 클라우드에 연결된 다른 컴퓨터로 처리하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정의는 개인이 가진 단말기를 통해서는 주로 입/출력 작업만 이루어지고

정보분석 및 처리, 저장, 관리, 유통 등의 작업은 클라우드라고 불리는

제3의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컴퓨팅 시스템 형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특징?

그렇다면 클라우드 컴퓨팅은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떤 장점이 있기에 이렇게 중요한 분야가 되었을까요?

 

일단 단체들을 위한 민첩성이 개선될 수 있는데, 클라우드 컴퓨팅은 기술 인프라스트럭처 자원들의

재보충, 추가, 확장에 대한 사용자의 유연성을 제고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한다면 비용 절감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공개형-클라우드 배급 모델은 서버 구매 등에 들어갈 비용을 영업 비용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인프라스트럭처가 일반적으로 서드파티에 의해 제공되고 한 차례 정도 또는 드물게 수행되는 막대한 연산 작업을 위한 구매가 불필요해짐에 따라 시장 진입 장벽 또한 낮출 수 있습니다.

유틸리티 컴퓨팅 기반의 가격 책정은 사용 기반 과금 옵션별로 세부적입니다. 또한, 클라우드 컴퓨팅을 사용하는 프로젝트 구현에 조직 내부 IT 실력이 거의 필요하지 않게됩니다.

 

장치 및 위치 독립성이 생깁니다.

장치의 위치가 어디에 있는지, 무슨 장치(PC, 휴대전화)를 사용하는지에 관계 없이 사용자들이 웹 브라우저를 통해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게 됩니다. 인프라스트럭처가 부지 밖에 있고(보통 서드파티에 의해 제공됨) 인터넷을 통해 접근할 경우 사용자들은 어느 위치에 있어도 접속이 가능하게 됩니다.

그래서 클라우드 컴퓨팅 애플리케이션의 유지보수는 더욱 쉬워지게 됩니다. 각 사용자의 컴퓨터에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필요가 없으니, 각자 다른 위치에서 접근이 가능합니다.

 

여러 사용자가 저장 및 이메일을 대기하지 않고 동일한 데이터를 동시에 작업할 수 있으니 생산성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필드가 일치할 때 정보를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으므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으며, 자신의 컴퓨터에 응용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설치할 필요 또한 없습니다.

 

컴퓨터 네트워크 구성도에서 인터넷은 구름으로 표현됩니다.

이때 구름은 숨겨진 복잡한 인프라 구조를 의미하지만 사용자는 이러한 복잡한 인프라 구조를 알지 못해도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자들의 입장에서 제공자의 서비스들을 표현하는 네트워크 요소들은 마치 구름에 가려진 것처럼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클라우드 아키텍트는 누구인가?

클라우드 아키텍트(cloud architects)는 날로 복잡해지는 클라우드 기술에 대응해 기업의 클라우드 컴퓨팅 아키텍처를 관리하는 책임자입니다.

이들이 관장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아키텍처는 프런트-엔드 플랫폼, 서버, 스토리지, 딜리버리 및 클라우드 스토리지 관리에 필요한 네트워크 등 클라우드 컴퓨팅과 관련된 모든 것을 아우릅니다.

 

무슨 일을 하는가?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카일 힐겐도르프는 2016년 발표한 ‘클라우드 아키텍트의 역할 및 기술 분석(Analyzing the Role and Skills of the Cloud Architect)’ 보고서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의 도입은 다차원적이어서 여러 해에 걸친 프로그램으로 운영돼야 한다. 한정된 기간의 프로젝트여서는 안 된다. 클라우드 도입은 복잡하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이 보장하는 트랜스포메이션으로 조직을 이끌어가는 최소 1명의 설계 책임자가 필요하다.

이것이 바로, 대다수 IT 조직이 이제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직종, 즉 클라우드 아키텍트의 역할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사용자로서는 편하지만 자체의 도입에 대해서는 조금의 복잡성을 지니기 때문에

처리하기 위해 대다수 기업은 클라우드 아키텍트가 필요합니다.

이들은 위험을 회피하고 원활한 전환을 보장하는데 기여하면서, 기업의 클라우드 도입을 전반적으로 지휘하게 됩니다.

클라우드 아키텍트의 급여?

페이스케일의 자료에 따르면 클라우드 아키텍트의 평균 급여는 연 12만 4,923달러이고, 경험, 지역, 기술에 따라 8만 2,309달러에서 18만 5,208달러까지 다양하다고 합니다.

이것을 원화로 생각한다면 연간 약 1억 3,537만 9,055.10원(2020년 12월 환율 기준)의 수익이

이들의 평균적인 급여인 셈입니다.

 

클라우드 아키텍트가 되려면?

클라우드 아키텍트가 지녀야 할 기본 소양은 IT 전반에 걸쳐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니 정말 제대로 배우는것만이 클라우드 아키텍트로서 성공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봐도 무방하겠죠.

클라우드 전문가가 되실 수 있는 과정을 추천드립니다.

앞으로 더더욱 발전해나가고 전문가의 필요성이 극대화 되어있는 클라우드 시장의

전문가로서 성장해나가고 싶으시다면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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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형쌤입니다.

 

오늘 알려드릴 정보는 과연 Linux란 무엇인가? 입니다.

수많은 개발자들이 기본적으로 숙지해야 한다는 이 Linux는

개발자라면, 프로그래머라면 기본적으로 숙지해야하는 OS입니다.

 

OS 즉 운영체제라는 말인데, 왜 MAC이나 Windows가 아니라

Linux에서 개발을 하는 것일까요?

 

일단 Linux는 오픈소스 OS입니다.

오픈소스 OS란 말 그대로 OS를 개발할 때 필요한 소스 코드나

설계도를 누구나 열람할 수 있게 공개해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나아가 2차 창작을 허용하고 유료 배포를 허용한 OS이기도 합니다.

Linux 운영체제는 참 독특한 OS입니다.

Linux와 CLI 환경 자체가 간단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이용해서

처리할 수 있는 수많은 과제들을 제공해주는 소스입니다.

그래서 이들은 GUI에서 간단히 클릭으로 끝낼 수 있는데도 CLI 셸을 통해서 명령을 내리고

한번 명령 내리는 것으로 끝나는 것들도 굳이 셸 스크립트 혹은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를 이용해서 만듭니다.

OS의 핵심 기술이 바로 이 Linux 커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Linux 배우는데는 얼마나?

Windows OS를 중급이상 사용 가능한 사용자라면 Linux 역시 1개월 정도 학습하면 쉽게 접근가능합니다.

그리고 수 많은 개발자들이 오픈소스를 이용하여 만들어 놓은 배포판들이 있어

Ubuntu나 Fedora를 사용하여 USB나 SSD로 여러 배포판의 Linux OS를 테스트 해볼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그렇게 여러가지 버전의 배포판들로 연습하고, 만들어보다보면 어느새 프로그래밍에 대한

자신만의 지향점이 생겨 더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겠죠?

거기에다 공개되어 있는 커널 소스와 기타 오픈소스 프로그램들을 마음대로 가져다 자신만의 Linux 배포판을 만들어 브랜딩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모든 Linux 배포판의 갯수를 집계한다는 것은 불가능 하나

어느 정도 공개적으로 배포되어지거나 인지도가 있는 배포판을 연대표(타임라인)식으로 공개한

GNU/Linux 배포타임라인에 따르면 약 450여개의 배포판이 있다고 전해집니다.

 

보안

수많은 개발자들이 Windows나 MAC OS에서 개발을 진행하지 않고

Linux에서 개발을 진행하는 까닭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이유에는

보안상의 이유도 있습니다.

 

Linux는 슈퍼유져, 일반유져, 그룹등으로 파일 관리가 되고 있어

윈도우즈등 타 OS에 비해 안전한 환경입니다.

더욱이 Linux 배포자가 분산되어 있고 악성코드가 주로

MS 윈도우즈를 타겟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Linux를 이용하는 유저라면 프로그래머거나

프로그래밍을 하고싶어하는 예비 전문가들이니

컴퓨터에 대해 더 잘 알테죠?

그래서 더욱 호락호락하게 뚫리지 않을 것을 해커들도 잘 아니

오히려 보안 체계도 뚫기 쉽고, 타켓층도 광범위한

Windows를 공략하는 셈입니다.

Linux를 배우려면?

더 많은 정보들이 있고, 더 많이 이야기할게 많지만

글로만 Linux를 전달하려니 횡설수설하게되네요.

이렇게 글로 정보를 얻어가시는 것 보다는 스스로 해보시는게

더 확실한 배우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Linux, 프로그래밍을 어떻게 배울 수 있을까요?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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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시스템&서버, 프로그램, DB 분야 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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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엔지니어, 클라우드아키텍트, 빅데이터개발자, 앱개발자, 웹개발자

등 기본적으로 Linux를 다뤄야하는 과정이 많기에

Linux를 배우시면서 나아가 더 많은 과정에 대해 무료로

공부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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