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형쌤입니다.

이제 날씨는 완전 겨울이 되어버렸네요.

위험한 시국에 감기걸리시면 위험하니 다들 옷 따듯하게 입으셔야해요...!

 

오늘 들고 온 이야기는 C언어에 관해서입니다.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가장 처음 고민하는것이

C언어를 배울까? 와 그래서 C언어는 도대체 뭐지?

하는 고민일 것 같은데요

 

오늘은 C언어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공유해드리려고 합니다.

C언어는 무엇일까요?

C언어는 1972년 벨 연구소의 데니스 리치 라는 사람이 만든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명칭은 그냥 C 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C 언어 라는 명칭으로 주로 불립니다.

수많은 프로그래밍 언어가 생겨났지만 여전히 명실상부 가장 많이 쓰이는 프로그래밍 언어이기도 합니다.

 

C언어는 탄생 어원으로 들어가면 ALGOL이라는 언어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ALGOrithemic Language의 줄임말인데 말 그대로 알고리즘 연구 개발에 사용되던 언어였습니다.

이것을 더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개발하고 개발하여 나온 언어가 Basic CPL이라는 언어였고

이 언어가 미국으로 건너오며 통칭 B라는 언어로 개발되어 불리웠습니다.

 

그리고 데니스 리치가 PDP-11이라는 컴퓨터를 제어하기 위해 B 언어의 특징을 물려받은

C 언어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C언어는 효율성을 중시하여 만들어진 언어입니다.

현재는 Java라던지 Python같은 쉽고 편한 언어들이 생겨났지만

당시의 프로그래밍 환경에서는 그렇지 못 했습니다.

C 언어 이전에도 고수준 언어들은 많이 존재했지만,

대부분 특정 어플리케이션 영역을 대상으로 하거나,

컴퓨터 과학 이론을 입증하기 위해 만들어진 실험실 언어들이었습니다.

 

당시에는 운영체제를 어셈블리어가 아닌 언어로 작성한다는 것은 금기라 말 할 정도로

시도조차 하면 안되는 것 이라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C언어는 그러한 금기를 깨는 엄청난 효율성을 보여주었고 금기를 정면으로 깨버렸죠.

그리고 아이러니 하게도 현대에 들어서 운영체제는 C언어가 아니면 안된다는 새로운 금기가 생겨버렸습니다.

그동안 컴퓨터의 평균 성능이 놀랍게 발전했고,

운영체제 역시 초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커져 효율성이 중요해졌기 때문입니다.

 

C는 처음부터 어셈블리어와 비교할만한 효율을 가지게 저수준으로 설계되었습니다.

개발 당시의 고수준 언어들은 원래는 프로그램 코드가 업무 서류로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가 돼있기도 하여

문법들이 굉장히 불친절했습니다.

C는 이런 당대 고수준 언어들에 비해 매우 이해가 가기 쉬운 문법을 사용하여 초보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었죠.

 

C언어 자체는 지원되는 기능이 적고 문법이 간단합니다.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OOP)이나 코루틴, 클로저, 메타 프로그래밍 등

고수준의 기능들을 지원하는 언어들과 비교하면 특히나 그렇습니다.

550쪽 정도밖에 안 되는 C언어 표준에서도 순수 문법 부분은 200쪽 정도밖에 안 되며

나머지는 다 라이브러리 관련 부분이고, 함수의 개수로 치면 고작해야 150개 근처밖에 되지 않습니다.

수천 개나 되는 기본 라이브러리를 지원하는 다른 언어들과 비교하면 정말 작고 간단하죠?

초반의 포인터 장벽만 넘는다면 문법 자체를 마스터하고

간단한 커맨드라인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 수준까지는 엄청 쉽게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능이 적다고 결코 쉬운 건 아니겠죠.

프로그래밍을 할 때 지원하는 기능이 적다고 그 적은 기능만 쓸 수는 없으니까요.

따라서 기본 라이브러리에서 지원하지 않는 기능은 결국 프로그래머가 직접 구현해서 써야 하는데,

1970년대 이후 프로그래밍 언어계에서 오늘날 영어와 같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던 덕분에

그런 기능의 구현이나 최적화에 관한 많은 트릭들이 존재하고 이것을 얼마나 많이 알고있는가가

사실 C언어의 핵심이 됩니다.

C언어의 장점?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데에는 이유가 있겠죠?

 

C로 짜여진 코드는 속도가 빠르고 바이너리 크기도 작아 속도가 다른 무엇보다도 중요한 임베디드 혹은 모바일 계열,

또는 시스템 프로그래밍 등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프로그램의 규모가 커질경우 C언어로 작성해서 얻을 수 있는 파일의 규모는 Python보다 훨씬 작기까지 하죠.

과거에는 메모리 가격이 비쌌던 만큼 메모리를 적게 잡아먹는 프로그래밍 기법이 선호했으며,

화성 탐사선도 이러한 점을 반영하여 C언어로 만든 프로그램을 사용했습니다.

 

이러저러한 고급 언어들이 나오는 상황에서도 아직 저수준의 제어를 위해 C가 필요한 경우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OS를 만든다면 아무리 생산성을 고려한다고 해도

시스템 제어 측면과 OS의 기능들 위에서 돌아가는 어플리케이션 때문에라도 속도라는 면은 중요하고

그렇다고 속도를 높이기 위해 어셈블리어나 기계어로만 OS를 짜기에는 생산성이 매우 낮아지기 때문에

결국 돌고돌아 C를 쓰게되죠.

 

현시점에서 C의 가장 큰 의의는 사실상 모든 아키텍쳐와 운영체제에서 지원하는 언어라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 C++는 지원하지 않더라도 C는 지원하는게 보통이 되었습니다.

워낙 널리 쓰이다보니 CPU 디자이너들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C언어를 instruction set으로 포팅하는 것이

기본적인 상식이 되었고, 심지어 C언어 설계 자체가 CPU 인스트럭션 설계에 영향을 주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그런 관계로 이식성이 중요한 경우는 대개 C를 사용합니다.

 

고수준의 언어들이 많이 나오고있고 이렇게 이미 한물 간 언어처럼 보이지만,

여전히 '프로그래밍' 입문으로는 C를 추천하는 추세입니다.

 

C라는 언어는 매우 심플하면서도 배우는 과정중에 소프트웨어 구성의 최소단위인 bit부터 시작해서

메모리 관리, 그리고 고급 개념인 OOP와 비슷한 정도까지 흉내내면서 소프트웨어 전반을 훑게 되고,

C 를 배우는 과정중에 나오는 과제들은 커맨드라인에서 이미 쓰이고있는 기본적인 툴들을

reinvent the wheel하는식의 과제들이 많기때문에 바닥부터 훑어가며 견문을 넓히는데 좋습니다.

 

로우레벨부터 단계를 높여가며 관찰을 해보면,

머신코드는 머신에 따라 달라지고, 어셈블리어도 Intel/AT&T 등 문법에 따라 몇가지 버전이 존재하지만

결국 그 위쪽에서 C 언어로 대통합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C 언어 위 쪽으로 향하게 되면  C++/Java/C#/Objective-C/Python 등으로 다양하게 갈라지죠.

결국 C 언어란 것은 과거와 현재를 잇는 중요한 꼭짓점이 되는 셈입니다.

C 언어가 사용되는 분야는?

C 언어가 사용되는 대표적인 분야는

기본적으로 운영체제 및 디바이스 드라이버 분야입니다.

윈도우, 리눅스, 유닉스 커널의 핵심부는 모두 C로 짜여져있습니다.

 

이외에는 마이크로 컨트롤러, 임베디드 시스템, 암호학 라이브러리, 프로그래밍 언어 인터프리터(CPython 등),

웹서버 등등의 기타 빠른 계산속도가 필요한 프로그램이나 라이브러리들에 사용됩니다.

그렇다면 C언어는 어디서 배우는게 좋을까?

C언어는 사실 쉬운언어이기에 혼자 독학하는 학생분들도 많습니다.

다만 기초를 탄탄히 잘 다져놓는것이 전문가가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 합니다.

기초를 탄탄하게 쌓으시려면 좋은 곳에서 좋은 선생님께 배우는게

결국은 실력을 빠르고 확실하게 키우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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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형쌤입니다. 오늘 제가 가져 온 이야기는

JAVA에 대한 것입니다.

 

일단 JAVA는 무엇일까요?

JAVA는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말이 조금 어렵죠?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언어란 프로그램의

설계 방법론이자 개념의 일종입니다.

프로그램을 단순히 데이터와 처리 방법으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

프로그램을 수많은 '객체'라는 기본 단위로 나누고 이 객체들의 상호작용으로 서술하는 방식입니다.

객체란 하나의 역할을 수행하는 '메소드와 변수(데이터)'의 묶음으로 보시면 됩니다.

JAVA는 크게 4 종류로 나뉩니다.

1. Java SE

 JAVA SE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장 많이 접하는 말하자면 표준 에디션입니다.

 JAVA의 핵심적인 API와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 Jakarta EE

 이전에는 JAVA EE라고 불리웠고 기업등지에서 운영하는 서버 페이지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에 관련된 기술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3. JAVA ME

 PDA나 셋톱박스, 센서 등의 임베디드 시스템 환경에 특화되어있는 에디션입니다.

임베디드 시스템이란 세탁기나 냉장고 등 가전제품에 들어가는 단일목적 컴퓨터라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4. JAVA FX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배포를 위한 에디션입니다. 크로스플랫폼 이식과 GUI 라이브러리를 제공합니다.

C, C++과의 차이점?

C 언어는 포인터 등을 활용한 저수준 시스템 프로그래밍(리눅스 커널과 하드웨어 프로그래밍)에 강점을 가집니다.

C++은 C의 그러한 장점을 거의 그대로 가져오면서 객체 지향이나 일반화 프로그래밍과 같은 멀티 패러다임을 지원하고자 하는 시도(3D게임, 그래픽 프로그래밍)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이렇게 고수준과 저수준 개념 모두를 포함하려 하다보니 점차 복잡해졌고

게다가 최신 프로그래밍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정되고 있는 모던 C++는 변화의 폭이 커서, 새로운 기능을 전부 제대로 다룰 줄 아는 프로그래머는 비교적 적다는 평이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 JAVA는 C++의 방향성과는 다르게 안정성에 포인트를 맞춰 개발되어 왔습니다.

JAVA는 고수준의 객체지향 부분을 잘 구현하는 것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언어가 복잡해지는 것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JAVA와 C,C++의 공통점은 같은 C계열 프로그래밍 언어이기 때문에 비슷한 문법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것에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JAVA가 C,C++보다 훨씬 널리쓰이는 분야가 많이 존재합니다.

대표적인 예: 안드로이드 앱이라던지 웹 애플리케이션

 

하지만 안정성을 중요시하는 언어이기 때문에 속도가 느릴 수 있습니다.

그렇게 속도가 중요한 부분들은 따로 떼어서 C,C++언어로 따로 개발하기도 합니다.

JAVA의 특징!

Java의 가장 큰 특징은 플랫폼에 독립적인 언어라는 점 입니다.

C나 C++같은 경우 소스 코드를 직접 컴파일하여 링크하는 것과는 다르게

Java는 .class 파일을 생성하고 이 파일의 바이트 코드를 읽은 뒤 기계어로 바꾸어 실행하는 것은 Java Virtual Machine

통칭 JVM입니다. 이 방식이 좋은 이유는 윈도우 환경에서 Java를 이용해 빌드한 프로그램을

리눅스나 맥OS에 적합한 JVM만 깔려있다면 바로 실행이 가능합니다.

 

JAVA의 다른 특징 중 하나는 범용성입니다.

JVM 기반의 프로젝트에서는 하나의 언어만을 고집하지 않습니다.

함수형 언어가 유리(최근 유행하는 빅데이터 등)한 부분은 Scala로 작업하며, 견고한 인터페이스와 대규모 통합이 필요한 곳은 Java로 작업한 뒤 이들을 서로 합쳐서 운영하는 게 가능합니다.

실제 현업에서는 Java를 비롯한 여러가지 인기 언어가 자주 사용되므로 장단점을 잘 알아두는게 좋습니다.

다른 언어에 대해 맹목적으로 찬양/비판하는 태도보다는 환경이나 주어진 작업의 특성에 따라 적합한 언어를 선택할 수 있는 노하우가 있다면 좋은 개발자로서 이름을 날리실 수 있을 것입니다.

JAVA는 왜 쓰는걸까요?

JAVA는 왜 아직도 가장 많이 쓰이는 언어일까요?

기본적으로 JAVA는 수많은 개발자와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래된 언어이고 범용성이 뛰어난 언어이다보니 수많은 JAVA개발자들이 있고

시대에 맞춰 지속적인 개발이 이뤄지고, 그에따른 수많은 레퍼런스들을 갖고있습니다.

 

또한 JAVA는 비교적 높은 생산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IT는 점차 발전해나가고 있고, 무거운 프로그램들이 많아짐에 따라 복잡한 C,C++을 이용한

프로그래밍이 사실상 너무 힘들어졌습니다. 언어 자체가 복잡할 뿐 아니라

관리 또한 힘들어서 프로그램이 커지면 커질수록 작업이 힘들어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JAVA는 C,C++과 문법적으로도 비슷하면서도 객체 지향을 적극적으로 활용,

호황성까지 좋은 언어이기 때문에 등장하자마자 순식간에 대세가 되었습니다.

 

위에서도 지속적으로 말했다시피 JAVA의 큰 장점 중 하나는 안정성입니다.

메모리를 대용량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에서 상대적으로 C/C++보다 안정적인 모습을 보일 때도 있는데, 이런 경우에 JVM이 시작될 때 필요한 메모리를 먼저 통으로 잡아버립니다.

메모리를 자주 할당하거나 해제하는 C/C++ 프로그램은 오히려 Java보다 성능이 느릴 수 있습니다.

JAVA 프로그래머가 되려면?

범용성이 넓다는 것은 그만큼 알아야 기본적인 지식의 베이스도 넓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기초적인 지식은 지식을 쌓아 올리고 실력이 높아지는데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죠.

 

기초부터 차근차근 잘 다져나가셔야 합니다.

기초부터 전문가까지 차근차근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이라면 국비지원 받으시면서 무료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언제나 연락주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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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형쌤입니다.

 

이제 2020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ㅜㅜ

 

요즘은 왜이리 시간이 빠른지 억울하기까지 합니다.

심지어 코로나 때문에 올 한 해 뭔가 한 것 같지가 않아서 더 그런가봐요.

 

요즘 취업 준비는 어떻게 하고계세요?

너무 힘들죠?ㅠㅠ

안그래도 많이 위축되어있는 취업시장인데

코로나 때문에 대면 면접도, 취업을 위한 학원에 가기도 무서운 요즘

 

그래서 IT 업계가 각광 받는것 같아요.

재택근무도 가능하고 실무 면접도 서버를 열어 진행하기도 하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소개해드릴 직업은 앱개발자 입니다.

APP개발자란 무엇인가요?

요즘 핸드폰 다들 사용하시죠?

핸드폰에서 구동하는 프로그램들을 기본적으로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이라 부르고

앞의 세 자만 떼어와 편하게 앱(APP)이라 부르죠.

앱 개발자는 문자 그대로 그 APP을 개발하는 개발자입니다.

 

어떠한 앱들이 있을까요?

 

스마트폰의 성능 향상을 시키기 위한 앱도 있고

인터넷에 더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는 앱,

요즘 시기에 가장 많이들 사용하시는 유통(배달)앱 등

많고 다양한 앱들에 관여하는 직종이 APP개발자 입니다.

 

APP개발자가 하는일?

그렇다면 앱개발자가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단순히 개발을 한다 라고 하면

코딩을 하며 뚝딱뚝딱 프로그램을 만드는 장면을 상상하실 수도 있는데요

 

앱개발자의 업무는 만들고자 하는 어플리케이션을

기획하고, 제작하고, 유통하는 것 까지가 주요 업무 입니다.

 

기획단계에서는 만드려는 어플리케이션과 유사한 어플리케이션이 있는지,

고객의 요구사항이 무엇인지 조사하고

개발하고자 하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어떻게 돈을 벌 것인지

즉 사업을 구상하고 계획을 수립합니다.

 

기획이 어느정도 마무리 되면 이제는 개발을 해야겠죠?

가장 처음으로 생각해야 할 것은

이 어플리케이션을 최초로 구동시킬 메인 OS를 정하는 것입니다.

 

OS에는 현재 크게 2 종류가 있죠?

바로 Android와 IOS인데요,

쉽게 말하자면 갤O시와 애O입니다.

 

중국의 샤O미에서 사용하는 OS인 미유아이(MIUI)는

Android의 오픈 소스를 기반으로 제작된 OS이고

화웨이의 자체 OS인 훙멍이라는 OS도 존재하지만

상당히 비주류적인 OS이기에 대표적인 OS

갤O시의 Android와 애O의 IOS를 기반으로 개발을 시작합니다.

 

그래픽 디자이너와 수시로 상호작용 하며

최초 의도했던대로, 또 기획했던대로 어플리케이션이

제작되고 있는지 디자이너와 지속적으로 협업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제작된 어플리케이션을 유통해야 합니다.

바로 사용자에게 전달되는 경우도 있지만

오픈 마켓을 통해 판매되는것이 일반적이겠죠.

 

유통 이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버그 수정 등

관리를 해주어야 야합니다.

앱개발자의 앞으로 전망?

그렇다면 앱개발자의 앞으로의 전망은 어떨까요?

핸드폰이 없어지지 않는한

또는 대체제가 나오지 않는 한

스마트폰은 점점 개발되어 갈 것이고

그만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개발되고,

업그레이드 되어야 하니 수요는 점점 늘어만 갈 것입니다.

 

또 온라인으로 진행되던 서비스는 핸드폰 어플리케이션으로,

핸드폰 어플리케이션이 PC로 서비스를 확대하면서

앱개발자의 기술력이 많이 필요하게 될 전망입니다.

 

앱개발자가 되는법?

앱개발자는 전공자 뿐 아니라

비전공자여도 훈련만 받으신다면 충분히

개발자로서 당당히 업무를 하실 수 있습니다.

 

IT의 여러 분야가 그러하지만

학력보다는 실력이라는 슬로건이 어울릴만큼

개발자의 능력을 중시하는 시장이기에

실력을 키우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실력을 어디서 키워야 할까요?

 

비전공자여도 기초부터 전문가 과정까지

실력을 키워드리는 전문가 양성 프로젝트!

 

전문가 과정이라고 해서 가격이 걱정되신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국비로 지원되는 이 프로젝트는

학생분이 부담하신 금액이 0원!

 

오히려 훈련수당 이라는 지원금을 매 달 최대 40만원

받으시면서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코로나 시국인 현재 비대면 LIVE로 수업 진행을 하고 있으며

방역 단계의 격하에 따라 현장강의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시다면 언제나 연락 남겨주세요!

 

▼클릭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기형쌤입니다.

 

요즘 너무 추워졌죠?

물론 코로나 때문에 집콕하고 있어야 하지만..

쌀쌀해진만큼 마음도 쌀쌀해진듯한 그런 느낌입니다.

 

요즘 취업 너무 힘드시죠?

안그래도 취업이 어려운 세대를 살고있는데

어려운 시기까지 겹쳐 체감상 몇 배나 더 힘든 나날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직업은 빅데이터 개발자입니다.

 

빅데이터 개발자란?

빅데이터 개발자란 과거에 비해 많고 다양해진 데이터를 이용하여

사람들의 행보, 위치정보, 심지어 생각까지 분석해서

다른 산업과 융합, 새로운 결과를 산출 해낼 수 있게끔

환경을 조성하고 구축하는 일을 하는 직업입니다.

 

빅데이터 개발자가 하는일?

그렇다면 빅데이터 개발자가 하는 일이 뭘까요?

 

빅데이터 개발자는 기본적으로 JAVA를 활용합니다.

JAVA를 활용하여 데이터 분석을 위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다시 분석하기 좋게 가공하고, 정제하는 프로그램을 개발

하는 업부를 합니다.

 

데이터를 분석하려는 목적에 맞게끔 데이터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데이터를 수집하여 정제하는 일을 하는거죠.

 

빅데이터 개발자의 전망은?

그렇다면 빅데이터 개발자의 전망은 어떨까요?

 

A.I가 점점 발전하고, 사람들의 인터넷 의존도가 올라감에 따라

사람들의 생각과 취향은 더더욱 인터넷상에 남기 쉬워졌습니다.

말 그대로 데이터는 줄지 않고 점점 늘어간다는 것이지요.

 

그러한 데이터들이 많아질수록 데이터 수집을

더 원활히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하게 될 것이고

또 정제하는 프로그램에게 요구하는 요구사항들이 많아지게 되겠죠.

 

한 마디로 빅데이터 시장은 사람들이 있고, 인터넷이 있고,

기술이 발전하는 한 절대로 위축될리가 없는 시장입니다.

빅데이터 개발자가 되려면?

빅데이터 개발자가 되려면 여러가지를 알아야 합니다.

네트워크의 기초적인 것 또한 알아야 하며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하는 하둡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위하여 리눅스 운영체제에 관해서도 알아야 하죠.

그리고 위에서도 알려드렸다시피 기본적으로 JAVA를 이용하기에

JAVA프로그래밍 또한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너무 어려운가요?

 

걱정하지 마세요.

빅데이터 개발자 전문가 과정이 있습니다.

 

IT에 대한 기초부터 전문가 수준의 기술까지

체계적으로 공부하실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원인데요

혹시 전문가 과정이라고 해서 가격이 너무 비싸지 않을까

고민되신다면 그런 고민은 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해당 과정은 국비 지원을 받으실 수 있기 때문인데요.

국비 지원 받으셔서 부담하실 금액은 0원!

그리고 훈련 수당까지 매 달 최대 40만원을

나라에서 지원해드리고 있으니

 

돈 걱정 하시면서 공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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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형쌤입니다.

 

요즘 핫한 정보보안 전문가! 과연 왜 사람들이 정보보안 전문가에 열광하는지 알아봅시다!

정보보안 전문가라 함은 기본적으로 화이트 해커를 생각하시면 이해가 편하실거에요.

 

정보보안 전문가는 IT 기술 각 분야를 외부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일을 합니다.

정보보안 정책을 수립하고, 시스템에 대한 접근 및 운영을 통제하고, 침입자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탐지하고 대응해 정보자산을 보호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것 처럼 IT기술이 들어가는 모든 분야의 각종 위협에서

그 공격을 방어하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는 직업입니다.

 

그런 정보보안 전문가들이 주로 수행하는 임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취약점 분석: 운영체제나 서버, 어플리케이션의 보안 취약점을 분석, 보완합니다.

 

백신개발: 바이러스, 웜 등의 악성코드들을 분석하여 이에 대응할 수 있는 보안 솔루션을 개발합니다.

 

침해대응: 칩입이 발생했을 때 피해의 규모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스템을 보호하고

시스템을 복구, 이후의 예방 전략을 세웁니다.

 

보안관제: 침입의 위협을 즉시 탐지하여 대응팀과 협조 하에 빠르게 보안에 대한 위협에 대응합니다.

 

모의해킹: 기업으로부터 인가받은 해킹전담 컨설턴트에 의해 외부 또는 내부 네트워크상의
서비스와 서버에 대해 실제 크래커가 사용하는 해킹 도구와 기법을 이용하여 정보시스템의
침투가능성을 진단합니다.

 

기술은 점점 발전하고 IT기술이 사용되는 곳은 점점 늘어나니

정보보안 전문가가 할 수 있는 일과 영역은 이제부터 시작되고있다 하여도 문제가 아닙니다.

 

이렇게 우리의 보안을 책임지고있는 정보보안 전문가들은 도대체 얼마나 받을까 궁금하지 않나요?

 

사실 정보보안 전문가들의 초봉은 높은 편이 아닙니다.

초봉으로 하자면 2019년 기준 2500~3000만원 정도입니다.

많은 일에 비해 조금 낮은 느낌이 드시나요?

 

사실 IT계열의 시장은 실력주의 시장입니다.

초봉이 낮더라도 실력이 있다면

연차가 쌓이면서 연봉 쭉쭉 쌓인다는 말이지요.

 

약 3~4년차 정도의 연차만 쌓아 올라가도

실력만 좋다면 4000만원 정도의 연봉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제 키포인트를 아시겠나요?

 

정보보안 전문가는 결국 실력! 실력입니다.

실력이 좋으면 그만큼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시장입니다.

 

정보보안 전문가로서 어떻게 하면 성장할 수 있을까요?

저와 함께 정보보안 전문가가 되어보세요!

 

학생분들을 전문가로 키워드리는

정보보안 전문가 과정이 지금 진행 가능합니다!

혹시나 전문가 과정이라서 너무 비쌀 것 같다는 생각이 드시나요?

 

걱정하지 마세요!!

저희 정보보안 관리자 과정은 국비지원이 가능합니다!

현재 구직중이시고 35세 이하이시기만 하면

국비지원 받으셔서 비용을 면제받으시고,

훈련수당도 최대 월 별 40만원 지원받으시면서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돈을 오히려 받으면서 전문가가 될 수 있다니!

너무 좋은 기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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